유네스코 이리나 보코바(Irina Bokova) 사무국장 이름으로 발표된 성명에는 인류 기원에 관련된 고대문명의 보존을 위해 모든 이라크인들이 단결해달라는 내용이 들어 있다.
이 성명에는 또한 이라크 문화유산에 대한 주요한 위협으로 군사적 이용을 비롯해 기념물과 유적들의 약탈과 불법매매 등을 거론했다.
현재 이라크에는 아슈르(Ashur), 하트라(Hatra), 사마라(Samarra)의 세곳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이 가운데 하트라는 ISIS의 지배하에 놓여 있으며 아슈르와 사마라 역시 이들의 세력이 미치는 것으로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