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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 아슈르 왕국 유적지 등 이라크 세계문화유산 반군 세력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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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의 수니파반군(ISIS)의 공세가 심해지는 가운데 유엔은 이라크 세계문화유산이 위험에 처해 있다고 경고했다.

유네스코 이리나 보코바(Irina Bokova) 사무국장 이름으로 발표된 성명에는 인류 기원에 관련된 고대문명의 보존을 위해 모든 이라크인들이 단결해달라는 내용이 들어 있다.

이 성명에는 또한 이라크 문화유산에 대한 주요한 위협으로 군사적 이용을 비롯해 기념물과 유적들의 약탈과 불법매매 등을 거론했다.

현재 이라크에는 아슈르(Ashur), 하트라(Hatra), 사마라(Samarra)의 세곳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이 가운데 하트라는 ISIS의 지배하에 놓여 있으며 아슈르와 사마라 역시 이들의 세력이 미치는 것으로 전하고 있다.
출처 Hyperallergic.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6.2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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