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독일 이스라엘 양국 미술관 소장품의 정밀한 출처조사 공동 실시키로
  • 3317      
근래 구를리트 사건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아온 독일이 이스라엘과 나치시대 약탈미술품의 공동 조사에 공식적으로 착수키로 했다.

이스라엘와 독일의 양국 문화부 장관은 지난 15일 두나라 미술관을 상대로 나치시대에 약탈된 유대인 소유의 미술품을 원소유주를 확인하는 조사작업에 착수한다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AFP가 전했다.

독일 모니카 그루에터 문화부장관은 성명을 통해 ‘나치시대에 몰수된 미술품과 유대교 유물에 대한 두나라 기관의 출처조사에 관한 협력이 큰 신뢰도를 부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모르 리비나트 이스라엘 문화부 장관은 현재 부분적으로 이스라엘과 독일간의 출처확인문제에 관한 협력작업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히며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구를리트 컬렉션의 프로비넌스 확인작업에도 이스라엘 전문가 2명이 파견돼 공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은 기자회견용으로 소개된 구를리트 컬렉션에 들어있던 카날레토 작품의 복제품)
출처 AFP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6.19 08:30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