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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때 난립하던 일본 性박물관 시설노후, 경영자부족으로 폐관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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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가는 곳마다 조잡한 性박물관이 생겨나는 설립붐인데 반해 일본에서는 이런 시설들이 차례로 문을 닫고 단 두 곳만 남은 것으로 전한다.

한국에서 성박물관으로 불리는 곳의 일본명은 비보관(秘宝館)인데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사가현 우레시노시(嬉野市)의 우레시노 다케오 관광비보관이 최근 문을 닫으며 일본 전국에 남은 비보관은 도키기현의 기누가와(鬼怒川)비보관과 시즈오카현의 아타미(熱海)비보관만 남았다고 전했다.

비보관은 성을 테마로 한 인형들을 보여주는 유흥공간으로서 온천지역 등지에 많이 설립됐으나 일본에서는 문화시설로 인정되지 않아 지금까지 한번도 정식 연구대상이 된 적이 없었다.

아사히신문에 기고한 홋카이대학의 묘키 시노부(妙木忍) 특임 조교수는 한때 단체 여행과 性보다는 웃음을 전면에 내세워 여성관람객을 유치하는 데 성공하면서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 들어서는 시설 노후화와 경영자 고령화로 폐관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asahi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6.1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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