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캠벨 관장이 소개한 새 사이트의 이름은 원메트 매니 월드(One Met. Many Worlds.)로 메트로폴리탄이 자랑하는 세계적 컬렉션 가운데 500점을 선정해 전세계 11개국 언어로 소개하는 내용이다.
이 프로그램은 개별 작품의 주제나 개념 이외에 디테일을 소개함으로서 관람객들에게 작품을 통한 시적이며 창의적 이미지를 아울러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캠벨 관장은 원매트 웹은 ‘박물관 컬렉션을 십분 감상할 있는 또 다른 디지털 도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매트 매니월드에서 지원이 가능한 언어에는 한글도 들어가 있으며 그 외 영어, 아랍어, 불어, 독독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