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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하 유네스코회의서 남경대학살과 가미가제 특공대유언으로 충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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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카타르의 도하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회의에서 중국과 일본이 다시 한번 기싸움을 벌이며 충돌할 기세이다.

중국 정부는 최근 외무성 기자회견을 통해 중일전쟁시대 남경 대학살의 기록과 종군위안부에 관한 자료를 세계기록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록 신청했다고 밝혔다.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외무성의 화춘잉(華春瑩)부보도국장은 신청 목적은 ‘역사를 잊지않고 마음에 새겨 평화를 존중하고 인류의 존엄을 지키며 유사한 비인도적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일본 역시 부락민해방운동의 기폭제가 된 일본수평사(水平社)창립선언과 함께 제2차대전 말기 가미가제특공대 대원들이 출전에 앞서 가족에게 보낸 편지와 유서 등을 세계기록유산으로 신청해놓고 있다.

특히 특공대원의 기록 신청에 관해서는 천왕 만세, 일본 군국주의 등을 찬양한 자료 등을 이번 신청에서 제외해 일본내에서도 등록 지정을 위한 꼼수라는 지적이 있다.
(참고 http://www.saga-s.co.jp/news/national/10201/65321?area=ranking)
출처 asahi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6.12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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