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미술관은 9일 기자회견을 통해 과거 디트로이트 영광의 주역들이었던 자동차 빅3가 2,600만달러를 지원해줄 것이란 내용을 발표했다.
이 내용에 따르면 포드와 제너랄 모터스가 각각 1,000만불을 기부하며 크라이슬러는 6백만불을 부담한다는 내용이다.
디트로이트 미술관은 이외에 보험회사인 블루 크로스 블루 쉴드 그리고 LA의 부자 미술관인 게티 재단과도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지원군은 이뿐이 아닌데 이달 초에는 디트로이트시가 속한 미시건주 의회에서도 디트로이트미술관의 컬렉션을 보존하고 문제가 된 연금기금을 지원하기 위해 향후 20년간 3억5천만달러를 거출한다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참고 http://www.theartnewspaper.com/articles/A-victory-for-Detroit-Institute-of-Arts/32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