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은 조민석 매스스터디스 대표가 커미셔너로, 배형민(서울시립대)·안창모(경기대) 교수가 큐레이터로 참여해 김수근, 김석철, 알레산드로 벨지오조소 등 국내외 29인의 작가가 참여하는 전시를 선보였다.
한국관은 총감독 렘 쿨하스가 제안한 ‘근대성의 흡수:1914~2014’라는 국가관 전시 주제에 부응해 ‘한반도 오감도(Crow’s Eye View:The Korean Peninsula)’라는 주제로 남북한의 건축을 아우르는 전시를 마련했다. 지난 100년의 남북을 아우르는 건축적 현상을 ‘삶의 재건’ ‘기념비적 국가’ ‘경계들’ ‘유토피아적 관광’의 네 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제14회 베니스 국제 건축 비엔날레 수상내역
국가관 황금사자상 : 한국
Crow’s Eye View: The Korean Peninsula
국가관 은사자상 : 칠레
Monolith Controversies
연구프로젝트 부문 은사자상 : “Sales Oddity. Milano 2 and the Politics of Direct-to-home TV Urbanism”
Andres Jaque/Office for Political Innovation
평생공로 부문 황금사자상 : 필리스 램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