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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를 기다리며의 작가 사무엘 베케트 실은 영감 기다리며 노트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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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를 기다리며'로 유명한 사무엘 베케트가 영감이 떠오르기를 기다리며 무수한 공책 낙서를 한 것을 알려져 흥미를 끌고 있다.

BBC는 영국 버크셔의 레딩 대학이 작년에 경매를 통해 구입한 사무엘 베케트의 첫 번째 소설의 초고가 적인 연습장 6권을 공개하며 이 가운데 무수한 낙서들(doodles)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소개했다.

이 노트북에 담긴 소설은 그의 첫 번째 본격적인 소설 ‘머피(Murphy)의 초고로 1935년과 36년 사이에 쓰여졌다.

이 초고 사이사이에는 청색 만년필로 그린 수많은 낙서가 들어 있는데 개중에는 찰리 채플린을 그린 것에서 동료 작가인 제임스 조이스로 보이는 얼굴도 그려져 있다.

6권으로 된 이 연습노트는 1960년대에 개인 컬렉터 손에 들어간 뒤 지난해 경매시장에 나온 것을 레딩 대학이 96만2,000파운드를 주고 구입했다.
출처 BBC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6.1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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