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히토 스테예릴과 스위스의 마이튀 페레 등 40명의 국제적 작가들이 참가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터키 작가 12명도 합류할 예정이다.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3달간 진행되는 레지던스 작업은 10월말에 전시를 개최하는 것으로 막을 내리는데 테마는 이스탄블의 도시환경에 항구적인 영향을 미칠 작업을 발표하는 것이다.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진행 공간으로 현지 출판사가 운영중인 6천평방피트 규모의 창고 건물이 마련돼 있으며 이와 별도로 시내 중심가에 워크숍과 전시장으로 활용할 공간 등도 확보된 상태이다.
무빙 뮤지엄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현대미술을 소개하는 작업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지난해초 두바이에서 첫 번째 전시를 개최했으며 오는 10월에는 프리즈 런던 기간에 맞춰 런던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초대된 밍 웡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