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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쿠퍼유니온大學에 전세계 종이접기 최고수 50명 한 자리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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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종이접기 고수들이 한데 모인 이색 전시회가 뉴욕 쿠퍼 유니온대학에서 19일부터 열린다.

이번 전시의 타이틀은 ‘평면에서 구조로: 접힌 조형(Surface to Structure: Folded forms)'으로 전세계에서 80명이 넘는 아티스트들이 집결해 전통적으로 전해지는 종이예술을 포함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허핑턴 포스트에 따르면 이 전시는 실은 1959년에 세계 최초로 열린 쿠퍼 유니언 대학의 종이접기 전시 ‘평면기하학과 매력적인 조형(Plane Geometry and Fancy Figures)'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당시 전시에는 일본 제1의 종이접기 전문가인 요시자와 아키라(吉澤章 1911-2005)를 비롯해 나중에 미국 오리가미센터를 설립한 릴리안 오펜하이머 등이 참가했었다.

전시를 기획한 웬 그웬씨는 종이조형예술의 세계를 널리 소개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현재 이전시의 일반무료 공개를 위해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IndieGogo)에 자금을 모금 중이다. 이 전시는 7월4일까지 열린다.


트란 체 효 작 대천사 가브리엘


에릭 & 마틴 도메인 작 비대칭


이반 제들 작 꽃문양


로날드 고 작 움직이는 토끼


Gachepapier 작 점잔빼는 강아지


린다 스미스 부자연스런 볼


피리어 로퍼 작 事象의 지평선


마리아 스나이스카야 작 작은장미


레베카 기제킹 작 공중에 뜬 이동


키안 딘 작 꿈꾸는 사람


퍼니 페이튼 작 키위

출처 Huffingtonpost.jp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6.09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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