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문화원은 취소 이유에 대해 러시아의 에카테리나 문화재단이 자신들이 보장했던 후원기금을 확보할 수 없다는 이유를 대왔다고 설명했다.
블라디미르와 에카데리나 세메니킨 부부가 설립한 이 재단은 이후 서방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개입을 비난하기 때문에 YBA전의 원을 반대한다고 밝혔다고 아트뉴스페이는 전했다.
2014 영국-러시아 문화의 해 행사 중 하이라이트로 손꼽히는 이 전시에 대해 영국문화원과 러시아 주최측은 다른 후원자를 물색 중이지만 쉽게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