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비엔날레의 총감독인 렘 쿨하스는 ‘건축가가 아니라 클라이언트이자 관리인이지만 그녀는 세계 건축에 말할 수 없는 큰 기여를 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그는 그녀의 공적으로 1954년 미스 반 데어 로에에게 뉴욕 시그램 빌딩을 설계를 맡겨 세계적인 스타일의 마천루를 세상에 낳게 한 일을 손꼽았다.
필리스 램버트는 화가 후원에도 적극적이어서 뉴욕 포스즌 레스토랑에 마크 로드코가 대형 벽화작업을 할 수 있도록 주선했다.
수상식은 7일 치뤄지는 비엔날레 개막식과 함께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