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일에 나오는 작품들은 조 코벌 재단이 내놓은 것으로 존 코벌은 헐리우드 사진의 컬렉터이자 영화사 전문가이기도 하다.
세일에 나온 스타들의 모습은 600파운드에서 1만5,000파운드까지 다양하다.
하이라이트는 프레드 아스테어(1,500-2,500파운드), 로버트 테일러, 비비안 리(각각 1,000-1,500파운드)의 사진 등이다.
이들 하이라이트 이외에 눈길을 끄는 사진은 다양한 모습의 마릴린 먼로 사진으로 이번 세일에는 초기의 사진부터 1962년 죽기전 보그지를 위해 찍은 사진까지 다양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