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2살의 궈지안은 1989년에 일어난 텐안먼사건 테모대의 한 사람으로 최근 베이징의 송장 스튜디오에 들어와 작업중이었다.
그의 동료들은 중국 트위터인 웨이보의 포스팅을 통해 궈지안이 연행된 사실을 퍼나르고 있는데 큐레이터이자 평론가인 양웨이는 궈가 최근 하고있던 테안먼사건을 소재로 한 인스털레이션 작업인 <미트 스퀘어(meat square)>가 문제가 된 듯하다고 전했다. 5월35일은 중국 인터넷에서 사용금지어인 6월4일을 가리키는 말.
(사진은 6월4일 텐안먼사건 25주년을 앞두고 홍콩에서 열린 항의 데모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