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에 따르면 일본스포츠진흥센터의 미래구상 유식자회의는 28일 회의를 열고 그동안 논란이 되어온 자하 하디드 설계안을 최종 승인했다.
다만 주변 경관을 고려해 당초안보다 높이를 5미터 낮춘 70미터로 하기로 했다고.
이로서 일본스포츠진흥센터는 7월 중에 경기장 해체에 착수해 2019년 9월에 개막하는 럭비 월드컵 일본대회일정에 맞춰 신축한다는 계획이다.
공사비는 2013년 시산으로 1,625억엔으로 새 경기장은 3층구조의 객석 하단의 가동식(可動式) 구조와 잔디 보호를 위한 땅속의 온도제어장치 등의 최신 설비로 완공이후 연간 유지비는 48억엔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