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에 따르면 제이미 맥레오드 신부는 12년전 북부의 체셔 지방의 한 골동가게에서 마음에 드는 액자가 있어 400파운드에 샀는데 이 액자속에 들어있는 그림이 반 다이크(1599-1641)의 작품이라는 것.
이 작품은 최근 KBS의 진품명품의 원조인 BBC의 앤틱로드쇼에 소개됐는데 감정위원들은 이 작품의 시가를 50만 파운드로 평가했다.
프로그램에서 이 작품을 감정한 크리스토퍼 브라운은 세계적인 반 다이크 전문가로서 이 작품은 벨기에의 사법관을 그린 것이라고 추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