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뉴스페이퍼는 저널리스트로 이 미술관의 이사회 멤버로 선임됐던 앤 싱크레어씨가 한달도 채 못돼 사임했다고 전했다.
싱크레어씨는 만년의 피카소를 대변한 딜러 폴 로젠버그의 손녀딸로 지난 4월28일, 미술관이 정부와 마찰을 벌이고 있는 와중에 이사회 멤버로 임명됐다.
이사회 합류이후 그녀에게 참여를 권유했던 앤 발다사리 관장이 사임했는데 이는 오렐리 필리페티 문화부장관이 이끄는 정부와 마찰속에 해임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피카소 미술관 대변인은 이에 대해 발다사리가 싱크레어에게 요청한 것이 사실이라고 확인하는 한편 오는 6월초에 문화부에서 새로운 관장을 발표할 것이고 현재 많은 지원자들이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