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수퍼스타급 낙서작가 뱅크시 이번에도 공식적으로 얼굴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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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언론에 공식적으로 노출된 적이 없는 낙서 미술계의 수퍼스타 뱅크시가 최근 열린 웨비상 시상식에서 예상대로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웨비상은 코미디언 패튼 오스왈트가 1996년에 만든 상으로 이 상은 현실적인 작업과 무관하게 인터넷상에서 가장 많은 관심도가 집중된 작가에게 ‘올해의 작가’상을 수여해왔다.
뱅크시는 지난해 10월 뉴욕에 철길 아래에서 작업을 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AFP에 따르면 그를 대신해 상을 받아간 뮤지션 패티 스미스는 수상식에서 ‘단언컨대 내가 바로 뱅크시’라고 말했다고.
출처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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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정리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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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2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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