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미 441장 에도시대 최대 규모 니시혼간지 御影堂 국보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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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유명 사찰인 니시혼간지(西本願寺)의 미에이도(御影堂)과 아미다도(阿弥陀堂)이 새로 일본 국보로 지정된다.
NHK에 따르면 16일 열린 문화청의 문화심의회는 시모무라 문부과학대신에게 이같은 내요을 답신했다.
정토신종의 총본산인 니시혼간지 절을 대표하는 건물인 미에니도(御影堂)는 1636년에 완성된 건물로 정토신종의 창시자인 신란(親鸞)의 상이 안치돼 있으며 내부 넓이는 다다미 441첩 규모로 현존하는 에도시대 건축물로는 최대 규모이다.
출처
N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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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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