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국립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 키토라고분벽화전에 맞춰 고대나라시대의 의상을 재현한 패션쇼가 열려 관심을 끌었다.
8일 도코국립박물관에서 열린 패션쇼에 선보인 고대 귀족과 궁중 시녀들의 의상은 나라현 가시바시(香芝市)에서 양재 교실을 열고 있는 야마구치 지요코(70)씨가 정창원 보물과 나라현 아스카무라의 다카마츠 고분의 국보 벽화 ‘아스카 미인’ 등을 참고로 만든 직접 의상들이라고.
18일까지 도쿄국립박물관의 키토라 고분벽화 특별전에는 입장까지만 80분을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출처 asashi.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5.10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