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에 시달리는 시리아 다마스쿠스에 세계최대 재활용품 벽화 탄생
3145
내전중의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에 사상최대의 리사이클용품 사용 벽화가 탄생했다.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다마스쿠스 거주의 장식미술가들이 공동으로 작업한 이 리사이클용품 벽화는 지난 1월 기네스세계협회로부터 세계 기록으로 인정받았다는 것.
이 벽화는 다마스커스의 한 초등학교의 벽을 활용한 것으로 길이는 150미터에 높이 4.5미터로 적색, 청색, 황색의 타일과 빈병, 빈 캔 등을 활용해 만들었다.
벽화에는 피난간 사람들이 맡기고간 집의 열쇠도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출처
asahi.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5.10 19:06
SNS 댓글
최근 뉴스
전체기사보기
NEWS
국내 미술뉴스
해외 미술뉴스
이슈
국내외 전시일정
보도자료
학계소식
구인구직
공지사항
REVIEW
한국미술 전시리뷰
공예 전시 리뷰
한국미술도서 리뷰
미술계 이야기
On View
학술논문 브리핑
COLUMN
파리가 사랑한 동양미술
최열의 그림읽기
영화 속 미술관
조은정의 세계미술관 산책
미술사 속 숨은 이야기
경성미술지도-1930년대
김영복의 서예이야기
명작 스크랩
도전! C여사의 한국미술 책읽기
왕릉을 찾아서
시의도-시와 그림
근대의 고미술품 수장가
EDUCATION
회화 이야기
도자 이야기
서예 이야기
오늘의 그림 감상
art quiz exercise
ARCHIVE
한국서화가 DB
중국서화가 DB
일본서화가 DB
서화가인장 DB
한국미술 도록
한국미술 도서
국내외 미술관
미술계 관련자료
ART MARKET
한국미술 가격정보
세계의 경매소식
경매 프리뷰
SMARTK
회사소개
사업소개
광고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