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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더비뉴욕 지난해에 이어 인상파 근대미술 세일에서 2억1900만달러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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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더비가 연중 최대의 메인 이벤트중 하나인 뉴욕 인상파와 근대미술 세일에서 지난해 기록을 갈아치우며 2억1,900만달러(약2,237억원)의 낙찰총액을 기록했다.

이날 경매는 출품된 71점 가운데 21점이 유찰되며 낙찰률 70.l%를 기록했으나 작품단 매출단가가 높아 지난 해를 능가하는 낙찰총액을 기록했다.

최고가는 역시 피카소 작품은 피카소가 1932년에 그린 <구조(Le Sauvetage)>가 추정가의 2배 가까운 3,152만5,000달러(약 322억원)에 미국의 개인에게 팔렸다.

마티스 작품 <아침의 풍경(La Seance du matin)>이 1,920만5,000달러(약196억원)에 한 아시아 고객에게 낙찰돼 두 번째 고가작품을 기록했으며 클로드 모네의 <일본식 연못(Le Pont japonais)>는 1,584만5,000달러(약162억원)에 팔렸다.

이날 경매에는 낙찰금액의 30%는 아시아 고객에 의해 이뤄졌다고 소더비측은 밝혔다.(1달러=1,011원)

<참고>
http://files.shareholder.com/downloads/BID/3076770822x0x752794/b17ccc4f-89f5-4cae-9299-d6caa0b705a2/752794.pdf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5.0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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