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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30회째 2014년 터너상후보자 4명 중 3명 글래스고우아트스쿨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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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있는 중견 현대미술작가의 선발장이 돼온 영국 테이트브리튼 주최의 터너상 후보자들이 발표됐다.

후보작가 4명은 던컨 캠벨(Duncan Cambel 72년생l), 치아라 필립스(Ciara Phillips 76년생), 제임스 리차스(James Richards 83년생) 그리고 트리스 보나-미첼
(Tris Vonna-Michell 82년생)로 이들 중 3명은 그래스고우 아트스쿨 출신이다.

이들중 세 사람은 55회 베니스 비엔날레 출품작가이기도 하다.

50세 미만의 작가만을 대상으로 하는 이 상은 올해가 30회째로 이번 후보작가들은 전통적인 매체와는 달리 필름, 비디오 또는 사운드를 매체로 작업하는 작가들이다.

이들 작가는 오는 9월30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런던의 테이트브리튼에서 전시회를 갖은 뒤 최종 수상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상금은 2만5,000파운드(약4,343만원)이다. (1파운드=1,737원 사진은 2013년 수상자인 프랑스작가 로레 프루보)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5.0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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