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작가 4명은 던컨 캠벨(Duncan Cambel 72년생l), 치아라 필립스(Ciara Phillips 76년생), 제임스 리차스(James Richards 83년생) 그리고 트리스 보나-미첼
(Tris Vonna-Michell 82년생)로 이들 중 3명은 그래스고우 아트스쿨 출신이다.
이들중 세 사람은 55회 베니스 비엔날레 출품작가이기도 하다.
50세 미만의 작가만을 대상으로 하는 이 상은 올해가 30회째로 이번 후보작가들은 전통적인 매체와는 달리 필름, 비디오 또는 사운드를 매체로 작업하는 작가들이다.
이들 작가는 오는 9월30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런던의 테이트브리튼에서 전시회를 갖은 뒤 최종 수상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상금은 2만5,000파운드(약4,343만원)이다. (1파운드=1,737원 사진은 2013년 수상자인 프랑스작가 로레 프루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