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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흑사회 상징인 타투 파리 케 브랑리 전시로 공민권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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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특수한 집단의 표식처럼 여겨져 온 타투는 이제 패션처럼 여겨지고 있다.

세계적 유명 스포츠선수들은 물론 셀레브들도 보란 듯이 신체 일부에 타투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

최근 파리에선 이와 같은 인식 변화를 바탕으로 타투의 세계를 소개하는 ‘타투작가, 타투 시술’전을 6일부터 열고 있다.

전시장은 센느 강가의 케 브랑리 박물관. 전시에는 사진, 스탬프, 우표를 비롯해 비단과 캔버스에 그려진 작품까지 타투를 테마로 한 작품 300여점이 소개중이다.

대표적인 타투 작가를 소개하는 것은 역사상 처음에 가까운데 일본의 호리요시 3세, 미국의 잭 루드, 폴리네시아의 치메, 프랑스의 틴틴 등의 작품이 소개된다. 이들은 이번 전시에 컨설턴트 역할도 맡았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5.0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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