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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둘째주 크리스티 소더비 메인경매 지난해에 이어 세계최고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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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뉴욕 경매에서 또다시 세계 최고가 미술품낙찰 기록이 갱신될 것인가 미술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수립된 세계 최고가 기록과 경쟁하게 될 작품도 역시 아일랜드 출신의 영국작가 프랜시스 베이컨의 작품. 이번 작품은 <존 에드워즈의 초상 습작 3연작>으로 1984년에 제작한 것이다.

이 작품은 13일 열리는 크리스티 이브닝 세일에 7,500만달러(약772억원)의 추정가로 경매에 오를 예정이다.

지난 해 5월 프랜시스 베이컨이 그린 <루시안 프로이드의 습작 3연작>은 1억4,240만달러에 팔리며 세계최고가 기록을 수립했다. 당시 이 작품은 7,500만달러부터 비딩이 시작됐다.

한편 이번 시즌에 크리스티와 소더비는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최고 매출을 기대하며 13일과 15일 이브닝 세일에 각각 추정가 총액 9억7,900만달러와 9억3,450만달러 어치의 미술품을 소개한다.
출처 The Art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5.0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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