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지난 4월22일부터 27일까지 오르세를 찾은 관람객은 8만8,000명으로 이는 지난 2004년 이래 가장 많은 수자이다.
파리는 매년 부활절휴가 기간 중에 대부분의 미술관에 관람객이 몰리기는 하지만 오르세에 기록적인 관람객이 몰린 것은 두 특별전 때문.
7월6일까지 열리는 ‘반 고흐와 앙토냉 아르토’전도 매력적이지만 유명 작품의 삽화가로 유명한 구스타브 도레(1832-1883)전이 이번 주말인 11일에 끝나기 때문이기도 했다.
더욱이 밤 9시까지 개관했던 녹턴 데이에는 1만9,830명이 관람했다.(사진은 구스타브 도레의 ‘장화신은 고양이’ 삽화의 한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