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에 따르면 이 전시는 파리 루브르와의 협력 아래 건설중인 아부다비 루브르를 위해 아랍에미릿 미술관이 수집해온 작품들로 회화, 조각 등의 걸작 160여점이 소개중이다.
루브르 아부다비는 2015년 12월에 오픈할 예정으로 이번 파리 루브르 전시는 그동안 수집한 작품들을 최초로 세상에 공개하는 기회이다.
언론을 통해 알려진 작품들은 5억달러 정도의 비용을 쏟아부은 것으로 피카소의 <젊은 여인의 초상>, 르네 마그리트의 <억눌린 독서가> 그리고 스페인 필리페 5세의 청동상 등 회화와 조각에 걸쳐 매우 다양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