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딘 성채는 유럽 십자군으로부터 카이로 시를 보호하기 위해 언덕 위에 지어진 모스크형 성채로 1860년까지는 이집트 정부가 들어있기도 했던 유서깊은 건물이다.
이번 성채복원 사업은 이집트 정부가 지난 2000년부터 수립해 진행중인 카이로 역사부흥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복원사업은 국제공모를 통해 이뤄지며 이 사업에는 관광객 편의를 돕기 위한 도로표지판 증설과 관광편의 시설 보강 등도 실시될 예정이다.
(사진은 1872년 미국의 보석디자이너 루이스 콤포트 티파니가 그린 모하메드 알리 모스크 성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