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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뤽 마르티네즈 새 루브르관장 첫임무는 입구의 늘어선 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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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새관장의 첫번째 임무가 긴 대기줄로 악명이 높은 피라미드 입구의 혼잡을 해결하는 것이 될 전망이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장-뤽 마르티네즈(Jean-Luc Martinez) 신임 관장은 취임전 현안이었던 비잔틴미술부의 창설을 미루는 한이 있더라도 입구의 혼잡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루브르의 상징이 된 유리 피라미드 입구는 지난 1989년 그랑 루브르 리노베이션 계획에 따라 중국계 미국건축가 I. M. 페이가 설계해 오픈했다. 당시 추산한 연간 입장객 예상수는 450만명이지만 현재는 1천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올해 97살의 페이는 새로운 변경작업에 컨설팅에 응하고 있는데 유리 피라미드 아래의 나폴레옹 광장의 레이아웃을 바꾸는 데는 최소 3년이 걸릴 것이 예상되고 있다.

마르티네즈 관장은 7월까지 종합플랜을 마련한다는 계획아래 현재 비슷한 입장객 처리문제를 가진 뉴욕 메트로폴리탄, LA 카운티뮤지엄, 게티 미술관 등의 관장들을 방문 협의중이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4.3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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