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일본 문화청은 ‘도미오카제사공장 과 비단산업유산군’에 대한 사전 심사를 담당한 기관으로부터 완벽에 가까운 평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일본 정부가 금년에 등록 추천한 도미오카 제사공장 등의 유산은 1872년 메이지 정부가 설립한 도미오카 제사공장과 근대 양잠농가의 원형이 된 다지마 야헤이(田島弥平) 집, 양잠교육기관이었던 다카야마사적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세계문화유산은 그동안 성이나 교회 등의 유적을 대상으로 한 등록이 많았으나 1990년대 들어 공장 등 산업 유산도 중시하는 쪽으로 방침이 바뀌었다.
이제까지 멕시코의 고대데킬라산업시설군, 바레인의 진주산업유산 등이 지정됐다.(사진=아사히신문, 도미오카 제사공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