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빅토리아 앤 앨버트 미술관은 2015년 4월14일부터 6월19일까지 전시 개최일정을 잡아 놓고 현재 예매권을 판매중이다.
빅토리아 앤 앨버트 미술관의 마틴 로스(Martin Roth) 관장은 오랫동안 메트로폴리탄의 맥퀸전을 유치하길 희망해왔는데 최근 성명에서 ‘전시가 런던에서 열리면 그의 작품을 고향에 가져온 기분이 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메트로폴리탄의 전적인 지원 아래 이뤄지며 앤드류 볼튼 메트로폴리탄의 의상연구소 큐레이터가 이번 전시의 컨설턴트 큐레이터로 도움을 주고 있다.
2011년 메트로폴리탄에서 열린 맥큔 전시는 하루 평균 8,000명 가까운 관람객이 몰리며 전시간 중에 모두 66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내년 런던 전시는 스와로브스키와 아메리칸 엑스프레스가 후원한다.
(사진=copyright Sølve Sundsbø/Art+Commer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