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나가사키 교회군(敎會群)’은 2015년에도 문화심의회를 추천을 받았으나 정부 내 조정을 거치면서 메이지 일본의 산업혁명유산, 규슈, 야마구치 관련시설’에 밀려 정부안에서는 탈락됐다.
2016년 등록 제안에는 이외에 홋카이도 및 도호쿠 지방의 조몬(繩文)유적군, 오사카의 모즈(百舌鳥)와 후루이치(古市) 고분군 등도 검토 대상에 올랐으나 작년에 문화심의회 추천을 받는 나사사키 교회군이 정부안으로 등록 제안키로 했다.
나가사키 교회군은 나사사키의 오우라(大浦)천주당을 비롯한 13개 관련시설로 구성돼 있다.(사진=아사히 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