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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인 화가 낀 3,300만달러어치의 고가 미술품 전문위조단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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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검찰은 3,300만 달러에 이르는 유명작가 작품의 사기혐의로 3명의 남자를 기소했다고 밝혔다.

AFP에 따르면 이들이 위조한 것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크 로드코와 잭슨 폴록의 작품으로 이를 컬렉터에게 팔아 수천만 달러에 이르는 이득을 올린 것으로 전한다.

이들 중 한 명은 중국인 화가 페이 센첸(75)으로 그가 주도적으로 작품을 제작한 것으로 전하나 이미 그는 중국으로 도주했다.

다른 두명의 스페인인 형제는 지난주 스페인에서 체포됐다고 연방 검찰이 밝혔다.

위조품 제작을 주도한 호세 카를로스 베르간티노스 디아즈는 맨하턴의 길거리에서 첸을 만나 1990년대부터 위작을 시도한 것으로 전한다.

이들이 그린 위작에 로드코와 폴록 이외에 윌렘 드 쿠닝, 리차드 디벤컨 그리고 로버트 마더웰 등의 유명작가들이 포함돼 있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4.2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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