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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코틀랜드 중부도시 팔커크 87억들인 공공조각, 美術평론가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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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중부도시 팔커크가 500만파운드를 들여 도시의 랜드마크로 세운 공공조각이 영국의 대표적인 평론가 조나단 존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팔커크시내 헬릭스 파크의 포스앤클라이드 운하에 세워진 공공조각은 글래스고우 출신의 작가 앤디 스코트가 제작한 것으로 높이 30미터에 300톤에 달하는 거대한 말 두상 2개로 이뤄져 있다.

제작비는 500만 파운드(약87억원). 시에서는 상징적인 조형물의 등장으로 연간 150만 파운드의 관광객유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가디언지의 고정필자이기도 한 조나단 존스은 기고를 통해 거대한 말 조각의 구상은 이미 레오나르도 다빈치 때부터 있어 신기할 게 없으며 거대한 말 두상 조각 역시 주변의 경관과 전혀 조화를 고려치 않았다고 비판했다.
출처 The Guardian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4.2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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