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갤러리는 오는 5월말 열리는 아트바젤 홍콩에 맞춰 페이스 홍콩을 5월13일 오픈한다.
페이스 홍콩은 뉴욕, 베이징, 런던에 이은 4번째이며 규모는 34평으로 상대적으로 적다.
디렉터 실비 탸오는 홍콩의 매력으로 미술시장의 활기와 개방성 그리고 무엇보다 세제 혜택을 꼽았다. 홍콩은 미술품 거래세와 부가가치세가 없다.
페이스 홍콩는 개관전으로 중국의 인기작가 장샤오강의 유화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페이스 홍콩이 들어있는 홍콩중심지의 엔터테인먼트 빌딩은 홍콩의 주요화랑들이 집중해 있는데 페이스와 비슷한 시기에 벨기에 화상 엑셀 베르부트가 해외 지점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