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회는 前퐁피두 현대미술관장이자 미술사학자인 워너 스피스(Werner Spies)가 오랑주리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6만여 점의 데상중 직접 고른 155점의 데상을 선보이는 기획이다.
선별된 작품은 시대,작품 스타일,예술적인 흐름과 같은 통상적인 구분법과는 달리 작품간의 유사성,색조,모티브 등 워너 스피스의 판단에 의해 선별됐다.
또한 소피 칼르, 글로리아 프리드만,마를렌 듀마스 등 워너 스피스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동시내의 현대미술가들로 하여금 모든 작품을 한 페이지로 해설하게 한 충실한 도록 또한 눈길을 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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