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제1차 세계대전때 프랑스 미술관에서 약탈한 작품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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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리우스 구를리트 컬렉션 문제로 나치 약탈미술품 처리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최근 독일 정부는 제1차대전 기간중 북부 프랑스에서 약탈한 미술품 한점을 반환했다.
지난 12일 독일 정부가 반환한 작품은 알릭스 마리 드 라 페렐 푸와송의 <책을 읽고(Apres dela lecture)>.
이 작품은 1918년 9월 프랑스북부의 드웨시에 있던 샤를트뢰즈 미술관에서 도난당한 것으로 당시 독일군이 퇴각하면서 이를 발렌시아로 가져간 것이다.
그후 이 작품은 개인 컬렉터가 1959년 독일 국립미술관에 기증해 독일 정부가 소장하고 있었다.
출처
The Art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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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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