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에 따르면 16일 피카소미술관의 안드레아 롱그레 홍보관은 오픈 날자가 정해진 바가 없다며 발표하며 자세한 설명은 회피했다.
피카소 미술관의 관리는 정부 관리 아래에 있어 공식적인 날짜를 결정할 수 있는 곳은 프랑스 문화성이다.
피카소 미술관은 지난 4년에 걸쳐 리뉴얼 및 확장공사를 실시해왔다.
롱그레 홍보관은 건물쪽 현장은 이미 공사가 끝났으며 작품 조명이 설치중이지만 일부 사소한 기술적 문제를 제외하고는 모든 작업을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프랑스 언론은 문화부가 보안문제에 관심을 기울인다고 언급하면서 피카소 미술관의 앤 발다사리 관장과 문화부의 불화도 지적하고 있다.
롱그레 홍보관은 적어도 올해말까지는 개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