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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낙하로 음속 돌파한 바움가르트너의 캡슐, 압력복 스미소니언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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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낙하로 처음 음속을 깼던 오스트리아 스카이다이버 펠릭스 바움가르트너의 캡슐과 압력복 그리고 낙하산 등이 워싱턴 스미소니언에 기증됐다.

바움가르텐은 2012년 10월14일 지상에서 24마일(약4km) 상공으로 올라가 특수압력복을 입은 채 점프해 낙하하면서 인간으로는 처음 마하를 돌파하는 시속 843마일(마하1.25)를 기록했다. 이는 척 예거가 항공기를 타고 음속을 돌파한지 65년만의 일이기도 하다.

스님소니언의 국립항공우주박물관은 기증 받은 캡술과 압력복 등을 지난 2일부터 전시해 오는 5월26일까지 ‘레드불 스타라토: 우주 끝에서의 임무’라는 제목으로 특별 전시한 뒤 버지니아의 스티븐 우드바헤이즈 센터로 보내 보관할 예정이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4.1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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