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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레중부 세계문화유산 벨파라이소 빈민가서 시작된 화재로 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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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의 보석으로 불리던 칠레 중부의 세계유산도시 벨파라이소가 3일째 계속되는 화재로 큰 위기를 겪고 있다.

지금까지 화재로 1,140헥타르가 불타면서 15명이 숨지고 가옥 2,500채가 소실, 약1만5,000명이 집을 잃은 것으로 칠레 내무성을 보고 있다.

화재 진화에는 앞으로 2일간 더 필요할 것으로 전한다. 화재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곳은 벨파라이소에서도 건조한 언덕의 사면에 집들이 밀집해있는 빈민 지구로 대부분의 목조 건물인 까닭에 순식간에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전한다.

19세기 무역중심지로 번영한 벨파라이소는 시가 중심지에 구시가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어 2003년 세계유산으로 지정됐다.

벨파라이소는 수도 산타아고 북서쪽 130km에 위치해 있는 항구도시로 칠레 국회가 위치해있다. 이번 화재는 산록을 중심으로 번져 다행히 아직까지 구시가지는 무사한 것으로 전한다.
출처 afpbb.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4.1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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