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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3년의 노벨재단건물 영국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경 설계키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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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으로 유명한 스웨덴의 노벨재단이 자체 건물의 설계자로 영국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릴드경을 선정했다.

113년의 역사중 처음으로 내 집을 갖게 되는 노벨재단은 그동안 스톡홀름 컨서트홀 등을 빌려 수상식을 거행해왔는데 이제부터는 자체 건물에서 수상식을 열게 됐다.

공개 경쟁을 통해 선정한 이번 설계자 결정작업에는 스웨덴 건축가 요한 셀싱과 게르트 윈하르드가 참가했다.

새로 지어질 건물의 이름은 노벨후세트로 스톡홀름의 중심가에 있는 스웨덴 국립박물관 바로 옆에 위치할 예정이다.

건물의 외관은 스톨홀름시의 낮은 스카이라인을 손상시키지 않는 범위의 높이로 외관은 청동 판넬로 빛을 받아 황금색으로 빛나게 디자인됐다.

단, 이 건물이 완성된 이후에도 노벨평화상은 지금과 같이 오슬로에서 열릴 예정이다.
출처 The Financial Time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4.1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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