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번째인 이 콜로키움에는 카불의 국립아프가니스탄 박물관의 모함메드 파힘 라히미 수석학예관과 중국 난징 미술관의 리앙공 관장을 비롯해 인도, 멕시코, 아르헨티나, 브라질, 싱가폴, 타이랜드, 남아프리카, 폴란드, 그루지아 등지의 관장들이 참가했다. 반면 매년 참가해오던 러시아는 대표단을 보내지 않았다.
이에 대해 메트로폴리탄측은 러시아대표의 불참에 대해 ‘최근의 정세와 무관하다’며 선을 그은 뒤 내년에는 참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콜로키움 참가 관장 및 박물관 고위스텝들은 18일까지 열리는 세미나기간동안 현안토의에서 사례발표와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등지의 박물관을 견학할 예정이다 .
메트로폴리탄과 게티 리더십 인스티튜트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테라 재단과 게티 재원이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