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키에프 조각프로젝트 준비위원회는 오는 5월 개최 예정이던 일정을 내년으로 연기한다고 7일 발표했다.
키에프 조각프로젝트는 지난 2012년 처음 실시된 국제조각 비엔날레로 올해가 두 번째 행사이다.
볼로디미르 카디그로브 프로젝트감독은 아트뉴스페이퍼에 보낸 메일에서 ‘지금은 적당한 때가 아니며 키에프에서 문제가 극적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직위원회측은 행사연기 대신 올해는 공공미술에 관련된 교육적 프로그램과 도시 공간의 개발 프로그램을 실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