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뉴스에 따르면 이유는 서류 미비라고.
다스 베이더라는 이름으로 신청한 사람은 빅토르 세프첸코로 그는 인터넷 정당으로부터 공천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러시아가 합병한 크리미아 반도를 3일 이내에 되찾아오겠다고 공언하고 있다고 전한다.
이외에 국경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우주요새인 데드 스타를 건설하겠다는 공약도 내걸고 있다고.
선거관리 위원의 한 사람은 ‘단지 농담을 하기 위해 250만 프리브나(약2억2천만원)의 등록비용을 허비한다고 생각되지 않으며 오히려 선거의 의미를 깎아내리려는 심산이 아닌가' 라고 비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