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높은 박물관 중 하나인 스미소니언 국립항공우주박물관은 보잉으로부터 3천만 달러의 후원금을 받아 메이전시장을 리노베이션할 계획이라고 LA타임즈가 전했다.
리노베이션 아이템에는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와 찰스 린드버그가 처음 대서양을 횡단한 때 탔던 스피릿 오브 세인트루이스 등도 포함돼있다.
스미소니언 관계자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리노베이션 계획은 박물관 개관 40주년을 맞는 2016년에 맞춰 완공될 예정이다.
보잉을 이전부터 스미소니언 박물관 그룹의 주요 후원자 중 하나로 활동하며 지난 수년동안 6천4,00만달러를 지원해 이 가운데 5,400만달러는 국립항공우주박물관을 위해 쓰인 바 있다.
보잉 후원의 리노베이션 이후에는 박물관 메인홀인 비행의 역사(Milestones of Flight)은 보잉 비행의 역사홀(Boeing Milestones of Flight Hall)'로 바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