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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 올림픽 파크 문화 스포츠 허브로 단장후 재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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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올림픽 이후에도 시설의 효과적 활용을 모색해온 런던이 잠정 폐쇄해왔던 올림픽 파크를 5일 재개장했다.

이날 재공개 행사에는 보리스 존슨 런던시장이 해리 왕세자를 수행해 열렸는데 런던동부 스트래트포드의 올림픽 파크는 행사이후 이곳을 문화와 스포츠 허브로 전환시키기 위해 재공사에 들어갔었다.

이날부터 일반은 아니쉬 카푸어와 세실 발몬드가 공동디자인해 올림픽 상징이 되었던 높이 114미터의 아셀러 미탈 오비트의 최상층까지 올라갈 수 있게 됐다.

재오픈한 시설은 런던 올림픽파크라는 이름 대신 퀸엘리자베스 올림픽파크로 바뀌게 된다.

존슨 시장은 이 지역을 21세기의 문화 콤플렉스로 육성한다는 비전을 발표하고 빅토리아 앤 앨버트 미술관으로부터 이 지역에 쿤스트할레 형식의 전시공간을 만든다는 계획
을 끌어냈고 지난 2월에는 뉴욕 구겐하임과 런던 구겐하임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4.0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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