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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본햄스 스위스 딜러가 위탁한 앗시리아 석조 유물 경매취소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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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경매회사 본햄스는 지난달 31일 경매예정인 고대 앗시리아의 석조유물인 중심주(stele)를 출품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이 유물은 그동안 시리아에서 불법 유출되었을 의혹이 짙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취소 경위에 대해 본햄스는 좀더 확인 조사를 위한 것이라고 밝히며 향후 본햄스 경매에 다시 올려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검은 현무암으로 된 이 석조 유물은 당초 3일 경매에 60만-80만 파운드의 예상가로 출품됐다.

이번에 취소된 유물에 대해 소유자인 스위스 제네바의 딜러는 자신은 이를 부친으로부터 1960년대에 물려 받았다고 말하고 있으나 국제 고고학계에서는 1999년 9월14일과 15일 사이에 시리아의 텔 세이크 하므드에서 불법 유출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매 취소된 앗시리아 중시주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4.0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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