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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치시대 퇴폐미술품 천여점 컬렉터 구를리트 마침내 반환키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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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은둔컬렉터 코르넬리우스 구를리트가 마침내 자신의 컬렉션을 나치시대의 유대인 소유자 또는 그 후손들에게 반환키로 결정했다.

뉴욕타임지는 구를리트의 변호사가 그의 작품중 가장 많이 화제에 오른 마티스작 <앉아있는 여인>을 현재 프랑스 미술상 폴 로젠버그의 후손에게 반환하는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스테판 홀징거 변호사는 ‘아직 합의에 서명하지 않았지만 반환에는 이상이 없다’고 말했다.

뮌헨법원이 구를리트의 건강, 재정, 법적 문제의 조언을 위해 지명한 크리스토퍼 에델 변호사는 독일 방송에 출현‘더 많은 작업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81살의 구를리트는 심장 질환을 앓고 있으며 최근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한다. 에델 변호사는 ‘구를리트는 작품 반환에 관한 전적인 재량권을 변호사측에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NYTime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3.28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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