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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유료 관람객 No.1 전시는 타이페이 고공의 서주(西周)시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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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료관람객을 동원한 전시의 1,2 위는 모두 타이페이에서 열렸던 것으로 전한다.

아트뉴스페이퍼가 매년 집계해온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최고 관람객의 전시는 중국 대륙에서 대여해온 청동기, 옥, 황금 장신구 등으로 구성된 서주(西周)시대전으로 타이페이 고궁박물원에서 열린 이 전시에는 하루에 1만946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두 번째로 관람객이 많았던 전시는 19세기와 20세기의 영남화파(嶺南畵派)의 회화를 소개한 전시로 이 역시 타이페이 고궁박물원에서 열리며 하루 1만711명의 관람객이 전시를 위해 줄을 선 것으로 전한다.

유럽에서는 파리와 마드리드에 순회 전시된 달리 전시가 가장 많은 관람객을 끌어모았던 전시로 파리 퐁피두센터 전시에서는 하루 7,364명이 관람하며 전시 기간중에 모두
79만명이 찾았다. 달리전은 파리 전시 이후 마드리드에서 열리며 그곳에서도 하루 6,615명이 관람했다.

무료입장 전시로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은 전시는 리오데자네이로의 방코 도 브라질 문화센터가 파리 오르세미술관의 작품을 대여해와 개최한 ‘인상파: 파리와 모더니티’전으로 하루 평균 8,099명이 관람했다.

한편 박물관 입장객 전체수에서는 루브르가 단연 톱으로 지난한해동안 930만명이 입장했으며 그 뒤를 이어 대영박물관이 670만명 그리고 뉴욕 메트로폴리탄이 620만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3.2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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