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 데모대에 의해 철문이 열린 야누코비치 전대통령의 저택은 놀이 공원처럼 꾸며져 세간을 놀라게 했는데 이와 함께 박물관과 미술관의 소장품을 가져와 마음대로 실내외를 장식했던 것으로 전한다.
그가 대통령인 시대에는 대통령 관저뿐만 아니라 정부부처에도 강제도 미술관 작품을 가져가 장식했다.
최근 공개된 대통령저택 보안카메라의 비디오에 의하면 탈출직전 대통령이 인부들을 독려해 이들 미술품을 반출하기 위한 포장을 한 것으로 전한다.
우크라이나 임시정부 문화부는 대통령저택에서 우크라이나 작가작품 13점을 키에프 역사박물관으로 반환됐다고 발표했다.






















